현대도예 50인 초대전 개막/본지 창간 50년 기념
수정 1995-11-29 00:00
입력 1995-11-29 00:00
이날 개막식에는 서울신문 손주환사장과 국립현대미술관 임영방관장,예술의 전당 이종덕사장,한국미술협회 이두식이사장등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도예계의 원로작가 황종례 권순형씨,중진작가 임무근 조정현씨등 국내 유명 도예가들이 참가해 개막 테이프를 끊었다.
전시는 12월3일까지 계속된다.
1995-11-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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