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 위조달러 3만불 밀반입/회사대표 검거
수정 1995-11-28 00:00
입력 1995-11-28 00:00
곽씨는 이날 하오 1시30분 청도발 중국민항 127편으로 위조된 미화 1백달러짜리 3백45장을 일회용 커피상자속에 넣어 들여온 뒤 진짜화폐인 것처럼 세관에 신고하려다 적발됐다.
곽씨는 세관에서 『사업차 청도에 갔다 평소 알고 지낸 조선족으로부터 인민폐 10만원을 주고 달러로 바꾼 것』이라고 말했다.<주병철 기자>
1995-11-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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