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새달 5만가구 공급/수도권 2만가구로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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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28 00:00
입력 1995-11-28 00:00
대한주택공사와 주택건설업계는 27일 오는 12월 한달동안 전국에서 모두 5만5백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12월중 새로 공급되는 아파트는 ▲주택건설 25개 지정업체(한국주택협회) 2만5천87가구 ▲등록업체(대한주택건설 사업협회) 1만2천7백1가구 ▲한국주택공사 1만2천7백26가구 등 모두 5만5백14가구다.

이 가운데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공급물량은 2만56가구이고 지방에서는3만4백58가구가 분양된다.6대 도시별로는 부산이 5천8백87가구로 가장 많고 ▲광주 4천7백32 ▲인천 3천9백22 ▲대구 3천5백97 ▲서울 3천91 ▲대전 1천1백48가구 등이다.

주택공사의 공급물량 가운데 인천 유신 23∼24평,31∼32평형 9백2가구와 대구 대곡 29∼32평형 1천1백20가구,대구 성서 20∼24평형 2백70가구,광주 운남 32평형 1천1백64가구,경기도 고양 능곡 26∼33평형 1천8백28가구는 공공분양이다.

문의처는 한국주택협회 (02)512­0190∼2,대한주택건설 사업협회 (02)785­0990,대한주택공사 (02)513­3706.<육철수 기자>
1995-11-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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