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관련 당사자 반드시 의법처리/강 민자총장 강조
수정 1995-11-27 00:00
입력 1995-11-27 00:00
강총장은 이날 하오 부산 동래여고 강당에서 열린 금정을지구당 창당대회(위원장 김도언 전검찰총장)에 참석,격려사를 통해 이같이 밝힌뒤 『5·18 학살의 원흉이자 쿠데타 주모자한테서 검은 돈을 받고도 오히려 큰 소리를 치는 사람이 있다』며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를 비난했다.<부산=박찬구 기자>
1995-1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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