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도박 주부 등 13명 영장·셋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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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25 00:00
입력 1995-11-25 00:00
서울경찰청은 24일 속칭 「통 도리짓고땡」이란 신종 도박을 상습적으로 벌여온 심이순(37·서울 서대문구 상수동 188) 등 주부 도박단 13명에 대해 상습도박 및 도박개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태봉(60·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158)씨 등 3명을 입건했다.

심씨 등은 지난 6월부터 하루 판돈 2천1백여만원씩 총 15억여원의 판돈을 걸고 「통 도리짓고땡」 도박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1-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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