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법 개정안 연내 처리 난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11-25 00:00
입력 1995-11-25 00:00
한국은행의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한은에 대한 재정경제원의 검사기능을 배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한국은행법 개정안이 올 정기국회에서도 처리될 가능성이 희박해졌다.이에 따라 내년 4월 총선 이전 임시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할 경우 자동폐기될 운명이어서 한은법 개정이 무산되는 게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오승호 기자>
1995-11-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