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발레단 내한/모두 99명… 환상의 공연 약속/어제 상오
수정 1995-11-24 00:00
입력 1995-11-24 00:00
서울신문사와 KBS의 공동초청으로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한 키예프발레단은 볼쇼이·키로프와 함께 세계 3대발레단의 하나로 1백25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내한공연단은 지휘자 알렉세이 바클란을 비롯,오케스트라 및 무용수등 모두 99명으로 이뤄져 있다.
이들은 수원(26일·경기문화예술회관)·서울(27일·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가진 뒤 다음달 3일 출국한다.<김재순 기자>
1995-1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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