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토막시체 발견
수정 1995-11-24 00:00
입력 1995-11-24 00:00
이 마을 주민 박단묘씨(57·여)는 『달아난 너구리를 찾던 중 마을 뒤 예봉산 3부능선의 바위 아래에서 은색 자동차 커버에 싸여있는 시체를 발견,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1995-11-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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