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미군시설 테러관련 범인체포 현상금 2백만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11-24 00:00
입력 1995-11-24 00:00
【워싱턴 AFP 연합】 미행정부는 23일 리야드 미군시설 차량폭탄 테러범 체포에 결정적 제보를 하는 사람에게는 현상금 2백만달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1995-11-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