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압수수색 “8억대 랜딩비 제공”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1/22/1995112202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1-22 00:00 입력 1995-11-22 00:00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20일 명문제약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랜딩비 등의 명목으로 병원에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잡고 서울 강남구 역삼동 721의38 소재 이 회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수사에 나섰다.<김경운 기자> 1995-11-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