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압수수색 “8억대 랜딩비 제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11-22 00:00
입력 1995-11-22 00:00
서울경찰청 수사과는 20일 명문제약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랜딩비 등의 명목으로 병원에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잡고 서울 강남구 역삼동 721의38 소재 이 회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수사에 나섰다.<김경운 기자>
1995-11-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