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가게에 불/어린이 넷 질식사망/통영
수정 1995-11-22 00:00
입력 1995-11-22 00:00
불은 가게 30여평과 오토바이 18대 등을 모두 태워 5천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진화됐다.
이날 사고는 주인 김씨의 친구인 정모씨(37)가 가게로 놀러와 김씨와 얘기를 나누던 중 난로 옆에 있는 휘발유통을 실수로 발로 차 난로의 불이 옮겨 붙으면서 일어났다.
1995-11-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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