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서 테러범 양성 과격 회교전사 2,800명
수정 1995-11-21 00:00
입력 1995-11-21 00:00
이 신문은 특히 일부 위험한 극렬파가 현재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간 국경 인근인 페샤와르지역의 7개 양성소에서 무기사용 및 생존훈련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1995-11-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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