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상습갈취/고교생 등 둘 영장
수정 1995-11-20 00:00
입력 1995-11-20 00:00
김군등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지난 92년 8월부터 지금까지 박모군(15·Y중 3년)등 중학생 3명으로부터 7차례에 걸쳐 청바지·가방·현금등 10여만원의 금품을 빼앗고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1-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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