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 음란물 판매/노점상 2명 구속
수정 1995-11-20 00:00
입력 1995-11-20 00:00
이들은 18일 하오 6시30분쯤 서울 청량리역 주변 사창가 길거리에 리어카를 세워놓고 재수생 이모군(19)에게 음란도서 1권을 몰래 파는등 지난 9월부터 하루 평균 30여만원어치의 음란 비디오테이프와 음란도서를 판 혐의다.
1995-1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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