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특별법 촉구 제2차 맹휴 거부/서울대 총학생회
수정 1995-11-19 00:00
입력 1995-11-19 00:00
서울대 총학생회는 지난 16일 「비자금과 5·18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서울대 특별대책위」 회의를 열고 『한총련이 제시한 동맹휴업의 시기는 부적절하고 실효성도 없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1995-11-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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