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동맹 조직원 강사 등 7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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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18 00:00
입력 1995-11-18 00:00
【수원=조덕현 기자】 경기지방경찰청과 국가안전기획부 경기지사는 17일 중부지역당 산하조직인 애국동맹 조직원으로 활동해 온 조국연(29·학원강사·인천시 부평구 부평 2동)씨등 7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5-11-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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