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 3조6천억/한은 심의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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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17 00:00
입력 1995-11-17 00:00
한국은행은 16일 총 3조6천4백77억원의 96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금융통화 운영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다.

올해의 총예산보다 14.4% 늘어난 규모다.통화안정증권 발행 등 통화관리비용이 3조1천6백25억원,발권비용 1천4백61억원,일반관리비용 2천5백10억원이다.금통위는 다음달 중순 한은의 예산을 확정한다.
1995-11-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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