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걸」 무단 상영 극장대표 셋 입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1/16/19951116021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1-16 00:00 입력 1995-11-1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경찰청은 15일 외설시비가 일고 있는 외화 「쇼걸」을 심의도 거치지 않은채 필름을 공급한 극동스크린 대표 김승(52)씨와 이 영화를 무단 상영한 중앙극장 호창원(58)씨 등 극장대표 3명을 영화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1995-11-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