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사에 계약파기 압력”/기존 자동차사 제소 검토/삼성자동차
수정 1995-11-16 00:00
입력 1995-11-16 00:00
삼성자동차는 지난 8월 1차 부품업체로 선정된 88개 부품업체와 이달 중 정식계약을 체결키로 했으나 이중 15개 안팎의 업체가 계약 포기의사를 통보해와 사유를 파악한 결과 기존업체로부터 압력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1995-11-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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