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보안국의 도청/가 부총리,조사 약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1/16/19951116002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1-16 00:00 입력 1995-11-1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오타와 AP 연합】 캐나다가 한국,멕시코,일본 등 무역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우방에 대해 도청 등 경제첩보활동을 했다는 주장과 관련,세일라 콥스 캐나다부총리는 14일 통신보안국(CSE)의 활동을 조사하겠다고 약속했다. 1995-11-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