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등 6개 분야 협력창구 선정키로/한·가 통상장관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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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1-16 00:00
입력 1995-11-16 00:00
【오사카=염주영 특파원】 제7차 APEC(아태경제협력체)각료회의 참석차 일본에 온 박재윤 통상산업부장관은 15일 오사카 로열호텔에서 맥래렌 캐나다 통상장관 및 주덕희 홍콩 공상사 장관과 잇따라 통상장관 회담을 갖고 산업 및 통상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했다.

한·캐나다 통상장관회담에서 두나라 장관은 지난 10월 김영삼대통령의 캐나다 방문때 체결된 「한·캐나다 기술협력협정」에 따라 설립되는 「한·캐나다 산업기술협력위원회」 1차 회의를 내년 상반기에 서울서 개최키로 합의했다.또 이 회의가 실질적인 성과를 얻도록 하기 위해 정보통신,에너지,환경,생명공학,생산기술과 화학 및 신소재 등 6개 분야의 협력창구를 선정하고 분야별 구체적 협력사업도 선정키로 했다.
1995-1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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