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해역 조업/일.한국 선장 체포
수정 1995-11-15 00:00
입력 1995-11-15 00:00
이씨는 쓰시마섬 동남쪽 11.5㎞ 부근에서 조업중 일본 순시선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1시간동안 도주했다고 해상보안청은 주장했다.
1995-1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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