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교포 92명에 취업사기/2억여원 가로챈 50대 영장
수정 1995-11-15 00:00
입력 1995-11-15 00:00
현씨는 지난해 5월6일 중국 요령성 대련시에 직업소개소를 차려놓고 김상철씨(55) 등 중국교포 92명으로부터 국내취업 알선명목으로 1인당 2백60만∼3백50만원씩 모두 2억3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김환용 기자>
1995-11-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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