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 가명계좌 93년 실명전환
수정 1995-11-14 00:00
입력 1995-11-14 00:00
13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정한 실명전환기간인 지난 93년 8월12일부터 10월12일까지 동방페레그린증권에서 실명전환된 가명계좌는 모두 31계좌,1백91억7천3백만원에 달했다.
이는 계좌당 평균 실명전환금액이 6억1천8백만원으로 당시 다른 증권회사 가명계좌의 평균 실명전환액 1억6천5백만원의 3.배나 되는 것이다.
1995-11-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