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평화지지도 급상승 라빈사후 74%로 늘어
수정 1995-11-12 00:00
입력 1995-11-12 00:00
이스라엘 유력일간지 예디오트 아흐라노트가 이날 보도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당장 선거가 실시되면 라빈의 후계자인 시몬 페레스 총리대행이 우익 보수당에 압승을 거둘 것으로 분석됐다.
이스라엘인 5백1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과 8일 실시된 이 조사에서는 74%가 팔레스타인과의 평화 추구를 찬성한 반면 반대자수는 불과 23%에 그친 것으로 밝혀졌다.
1995-11-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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