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불에 포탄 떨어져 40명 사상
수정 1995-11-12 00:00
입력 1995-11-12 00:00
암룰라 대변인은 10일밤 처음으로 로켓포탄이 날아와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친데 이어 11일 낮에도 다시 2차례에 걸쳐 로켓포탄이 날아와 2명이 숨지고 최소한 36명이 각각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로켓포 공격은 카불 주변에 포진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최대의 회교반군조직인 탈레반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면서 이는 『잔인무도한 행위』라고 비난했다.
1995-11-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