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정상회담때 남북한 관계 논의
수정 1995-11-12 00:00
입력 1995-11-12 00:00
소식통들은 이번 회담에서 두나라 정상은 미·일 양국간 협력과 상호군사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건설적인 동반자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특히 클린턴 대통령과 무라야마 총리가 회담후 발표될 공동성명에서 냉전체제 종식에도 불구,동북아 지역은 남북한 관계와 중국의 장래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인해 지역정세가 여전히 불안하다는 점을 지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5-11-1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