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국교 취학」 재검토/민자/여론 충분히 수렴뒤 결정
수정 1995-11-12 00:00
입력 1995-11-12 00:00
민자당 손학규 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직자 회의가 끝난 뒤 『만 5세 아동 취학 허용문제와 관련해서는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 다시 한번 검토하기로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정부와 민자당은 이에 앞서 지난 9일 교육당정회의를 열어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개칭하는 것과 만 5세 아동 취학을 허용토록 의견을 모았었다.
1995-11-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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