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 5·18발언·비자금 민사소송 오늘 첫 공판(조약돌)
수정 1995-11-10 00:00
입력 1995-11-10 00:00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소재 입법정책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김씨는 소장에서 『노씨가 최근 광주항쟁의 본질을 깎아내리는 무책임한 언동과 5천억원의 비자금 조성으로 국민의 명예를 더럽히고 정신적 안정감을 침해해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빼앗았다』고 주장.
1995-11-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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