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빈총리 암살 용의자 「이」 경찰 “5명 체포”
수정 1995-11-10 00:00
입력 1995-11-10 00:00
에릭 바첸 경찰 대변인은 『베이트 하가이 출신의 드로르 아다니 (26)와 텔 아비브 출신의 오하드 스코르니크(23)등 용의자 2명이 라빈총리 암살사건과 관련돼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6일 법과 대학생 이갈 아미르(25)가 범행을 자백한데 이어 그의 형 하가이(27),극우단체 「에얄」의 지도자 아비샤이 라비브가 경찰에 구금돼 있다.
한편 경찰은 이날 이갈 아미르의 집에서 무기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날 가택수색 과정에서 수류탄,폭발장치,기폭장치 등을 찾아냈다
1995-11-1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