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붙은 여 쌍둥이 전남대서 분리수술
수정 1995-11-09 00:00
입력 1995-11-09 00:00
전남대 병원은 8일 『소아외과 정상영 박사가 이날 상오 8시30분부터 가슴에서 배꼽까지 서로 몸통이 맞붙은 샴 쌍둥이 분리수술에 들어가 4시간만에 수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들 샴 쌍둥이는 지난 달 30일 정모씨(28)가 목포 성 콜롬반 병원에서 제왕절개수술 끝에 출산해 지금까지 전남대 병원에서 수술을 받기 위한 여러가지 검사를 해왔다.<광주=최치봉 기자>
1995-11-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