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부동산사 다이와 파산/부채 자본의 1천배 규모
수정 1995-11-09 00:00
입력 1995-11-09 00:00
다이와(대화)산업사와 자회사인 다이와사는 80년대말 호황기때 상업 부동산에 투기하기 위해 거액을 빌렸으나 막대한 이자 및 대출상환 불능으로 1천2백엔(11억7천만달러)의 부채를 지고 지난 10월 파산했다.
이 두 회사는 미국에서 사기 증권거래로 11억달러의 부채를 낸 다이와(대화)은행과는 관련이 없다.
1995-11-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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