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대협 간부 셋 불고지 혐의 구속
수정 1995-11-08 00:00
입력 1995-11-08 00:00
이씨 등은 충남 부여군 석성면에서 총상을 입고 붙잡혔다 숨진 남파간첩 김동식(33)과 지난달 서울시내 다방 등에서 만나 통일문제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 김으로부터 북에서 내려왔다는 말을 듣고도 관계 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김성수 기자>
1995-11-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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