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생에 금품갈취 10대 3명 긴급구속
수정 1995-11-07 00:00
입력 1995-11-07 00:00
중학동창인 이들은 지난 8월초 도봉구 방학동 H오락실에서 김모군(16·고교1년)에게 『돈을 내놓지 않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현금 4천원을 빼앗는 등 지난 92년부터 모두 10명의 학생을 상대로 금품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1-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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