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 비자금 실명화 연루 여부 자체조사/대우그룹
수정 1995-11-04 00:00
입력 1995-11-04 00:00
김윤식 대우그룹 비서실 홍보담당 상무는 이날 하오 2시 기자 간담회를 갖고 검찰의 확인은 있었지만 소환요청은 없었다면서 『비자금이 어떤 경로를 통해 실명전환됐는지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1995-1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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