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포드 합작 할부금융사 설립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1/02/19951102017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1-02 00:00 입력 1995-11-02 00:00 기아자동차는 1일 세계최대 자동차 할부금융회사인 「포드 크레디트」사와 합작으로 기아포드 할부금융회사를 세워 자동차 판매확대를 위한 할부 금융서비스를 한다고 발표했다.자본금은 3백33억원이며 기아의 지분은 60%,포드는 40%이다.앞으로 도매금융·도산매 리스 등으로 업무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1995-11-0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