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 탈당뒤 당 지원 없었다”
수정 1995-10-31 00:00
입력 1995-10-31 00:00
대선기간동안 민자당 사무총장 및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김장관은 『노전대통령이 중립내각을 출범시키며 탈당하기 전까지는 그동안의 여권 관행대로 당운영 지원금을 보내주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1995-10-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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