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 유가족 농성 풀어/백화점 부지 상업지역 변경
수정 1995-10-30 00:00
입력 1995-10-30 00:00
이와관련,서울시는 희생자 보상재원마련을 위해 삼풍백화점 부지용도를 상업지역으로 변경하기로 정부측과 28일 합의했다.
시는 이에 따라 아파트 지구중심으로 지정돼 5층 이하로 건축이 제한된 삼풍백화점과 주차장 부지 7천3백평에 고층 호텔과 백화점 신축을 허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박현갑 기자>
1995-10-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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