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사 하도급 미끼/4·19 동지회장 구속
수정 1995-10-27 00:00
입력 1995-10-27 00:00
이들은 지난해 7월12일 영세 건설업자 유모씨(65)등 2명에게 접근,4·19동지회와 국가보훈처에 로비해 조달청이 발주하는 종로구 평동 166에 있는 4·19회관 재건축공사를 낙찰받아 하도급을 주겠다며 5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이순녀 기자>
1995-10-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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