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트럭」 살인 질주/승용차 받아 공무원 셋 숨져
수정 1995-10-26 00:00
입력 1995-10-26 00:00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김씨가 술을 마시고 무극에서 충주로 가다 사고지점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침범,마주오던 승용차와 충돌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승용차에 탔던 공무원 3명은 충주시 신니면의 동료 직원 상가에 문상하고 귀경하던 중이었다.
1995-10-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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