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교 교사 7백91명 감축/내년 학생·학급수 감소따라
수정 1995-10-25 00:00
입력 1995-10-25 00:00
교육부는 그러나 퇴직 또는 휴직하는 교사를 감안하면 내년에 공개전형할 국민학교 교사수는 올해의 2천6백10명 이상의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에 폐교될 소규모 학교는 23개교,분교는 53개교에 이르러 8백70개의 학급이 감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중학교 교사의 정원은 19명이 줄고 고교 교사는 1천2백58명이 늘어난다.<손성진 기자>
1995-10-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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