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처 산하 출연기관 기술료 징수 137억원/설립이후 전체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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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10-25 00:00
입력 1995-10-25 00:00
과기처 산하 출연기관들이 설립이래 지난 94년말까지 모두 1백37억8천여만원의 기술료를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과기처에 따르면 20개 출연기관중 지금까지 기술료 징수실적이 있는 기관은 14개로 총징수액이 89년까지 44억5천만원을 기록한데 이어 90년 12억3천만원,91년15억5천만원,92년 15억5천만원,93년 22억원,94년 28억원 등으로 계속 늘고 있다.



출연기관별 기술료징수액을 보면 한국화학연구소가 전체의 41.1%인 56억7천여만원으로 가장 많고 2위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으로 전체의 32.5%(44억8천여만원)를 차지하고 있다.

다음은 시스템공학연구소 9억2천여만원,원자력안전기술원 5억8천만원,기계연구원 5억5천여만원,과학기술원 5억2백여만원,생명공학연구소 3억2천여만원,전기연구소 1억9천여만원,에너지연구소 1억7천여만원,자원연구소 1억6천여만원등의 순이다.
1995-10-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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