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앓던 할머니 무당에 기치료중 숨져(조약돌)
수정 1995-10-23 00:00
입력 1995-10-23 00:00
숨진 이할머니의 큰며느리 김모씨(36)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시어머니가 조씨에게서 기치료를 받던 중 갑자기 입에 거품을 내며 발작을 일으키다 정신을 잃었다』고 말했다.
1995-10-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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