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강사 채용소개 대가/교사 2명에 1억 가로채/교장 긴급구속
수정 1995-10-22 00:00
입력 1995-10-22 00:00
강씨는 지난 5월 서울 W상고 교사 박형채(40·서울 노원구 공릉동)씨등 2명으로부터 강원도 태백시 소재 T전문대 전임강사로 채용시켜 달라는 부탁과 함께 5천만원씩을 받아 이중 3천만원을 T전문대 학장의 친구인 김모씨에게 건네주고 나머지 7천만원을 챙긴 혐의다.<김경운 기자>
1995-10-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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