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쓰레기…/30대 아버지 친딸 8년간 성폭행
수정 1995-10-22 00:00
입력 1995-10-22 00:00
황씨는 큰딸 황모양(14·S여중 3년)을 국교 2년생이던 지난 87년부터 부인이 집을 비운 사이 월 1∼2회씩 강제로 성폭행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김경운 기자>
1995-10-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