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서 「인질극」 수난/현대전자 직원 귀국
수정 1995-10-21 00:00
입력 1995-10-21 00:00
연수단 단장을 맡은 현대전자 통신사업본부 김연수(42)부장은 공항에서 『모두가 무사히 돌아온 것이 한없이 기쁘다』며 『우리를 구출하느라 애를 쓴 우리나라 및 러시아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주병철 기자>
1995-10-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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