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규명 수사 요청/노씨측
수정 1995-10-21 00:00
입력 1995-10-21 00:00
여구너의 한 관계자는 이날 「노 전 대통령께서 박의원의 주장과 무관하다며 수사를 해서라도 조금이나마 명예가 회복됐으면 한다는 뜻을 전해 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1995-10-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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