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교 신도 살해 4명 5년형 선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10/19/19951019023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10-19 00:00 입력 1995-10-19 00:00 서울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서재헌 부장판사)는 18일 전영생교 신도 소문종(당시 25세)씨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영생교 행동대원 박삼용(42)·정광조(32)피고인 등 4명에게 살인죄를 적용,징역 5년씩을 선고했다. 1995-10-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