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당사 기습 잇달아/서울·인천서 「5·18」 특별법 요구
수정 1995-10-19 00:00
입력 1995-10-19 00:00
학생들은 이날 4층 건물 3·4층에 있는 지구당사무실을 향해 화염병과 페인트병 20여개를 던져 유리창 5장을 깨뜨린 뒤 「5·18 학살자 처벌과 특별법 제정」등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출동하자 달아났다.
경찰은 현장에서 김모군(19·성균관대 농경제학 1년)등 3명을 붙잡아 시위가담 경위등을 조사하고 있다.<김경운 기자>
1995-10-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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