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폐기물 불법매립 20억 챙긴 2명 구속
수정 1995-10-17 00:00
입력 1995-10-17 00:00
이들은 지난 3월 무허가 운수업자 최모씨(39)로부터 서울 광진구 아파트 신축공사장의 건축폐기물 4만7천t을 처리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처리비용으로 2억원을 받고 근처 농지에 불법 매립하는 등 지난 9월까지 모두 36만여t의 건축폐기물을 불법 매립해 20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순녀 기자>
1995-10-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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